같은 300 mm 길이에서도 폭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수룡산업은 기존 제품보다 넓은 폭을 원하는 현장을 위해 300 × 6 mm 케이블타이 신제품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현재는 양산 준비 단계입니다.
길이는 300 mm, 폭은 6 mm로 더 넓게
기존 AP300의 폭은 4.8 mm입니다. 준비 중인 신제품은 길이 300 mm를 유지하면서 폭을 6 mm로 넓혔습니다. 폭이 1.2 mm, 비율로는 25% 늘어나 기존 300 mm 규격에서 한 단계 넓은 폭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.

넓은 폭이 만드는 차이, 결속 대상을 감싸는 면적
폭이 넓어지면 밴드가 결속 대상에 닿는 면적도 넓어집니다. 같은 조임 조건에서는 힘이 더 넓은 면에 분산될 수 있어, 좁은 밴드 대신 넓은 접촉면으로 케이블이나 자재를 감싸고 싶은 작업에 유용한 선택지가 됩니다.
다만 폭이 25% 넓다는 것이 인장강도도 25% 높다는 뜻은 아닙니다. 실제 결속 성능은 재질·두께·헤드 구조와 사용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, 최종 성능은 확정 사양을 기준으로 안내하겠습니다.
현재 양산 준비 중입니다
300 × 6 mm 신제품은 아직 출시 전이며 현재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공급 조건, 최종 상세 사양은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안내하겠습니다. 기존 제품 규격은 아래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